‘유자식 상팔자’ 이광기 부녀vs권장덕 부자, ‘극과극’ 데이트 현장
[뉴스핌=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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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유자식 상팔자’는 2일 밤 9시40분 제116회를 방송한다.‘유자식 상팔자’ 2일 예고 이광기 부녀vs권장덕 부자, ‘극과극’ 데이트 현장 <사진=‘유자식 상팔자’ 예고 캡처> |
이날 ‘유자식 상팔자’ 제작진은 ‘아빠에게 과연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를 주제로 아주 특별한 ‘사춘기 고발 카메라’를 준비했다.
바로 ‘부녀’끼리의 하루와 ‘부자’끼리의 하루, ‘극과 극’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것.
연인 같이 다정다감한 탤런트 이광기와 딸 이연지 부녀는 즐거운 놀이동산 데이트를 벌였다.
반면 조민희 남편 권장덕과 아들 권태원 부자는 출발부터 냉랭한 기운이 감돈 가운데 식당에서 조차 말없이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빠들의 노력은 가상했다.
체력 고갈 딸바보 아빠 이광기는 딸을 위해 무서운 놀이기구 탑승했고, 권장덕은 아들을 향해 강제 셀카를 시도하는 안타까운 몸부림까지 쳤다.
연인 같은 딸과 라이벌 같은 아들의 180도 상반된 리얼한 데이트 현장은 오늘(2일)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