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는 20일 밤 9시40분 제16회를 방송한다.
이날 ‘님과함께2’에서 윤건은 장서희에게 자신의 카페와 작업실을 소개했다.
장서희는 ‘내 건물’이라며 자랑하는 윤건을 향해 “그럼, 이 건물은 우리 부부 공동명의냐”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카페 곳곳에 붙여놓으며 “당신이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인테리어”라며 아내 노릇을 톡톡히 했다.
윤건과 장서희는 석고 공예체험을 하며 이색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새로 오픈하는 카페에 인테리어 용품으로 사용할 겸 함께 석고 공방을 방문한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맞잡은 채로 석고로 본을 떠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석고 공예체험을 했다.
석고가 굳는 동안 밀착한 상태로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윤건 장서희는 “촉감이 좋다” “느낌이 묘하다” 등의 말과 함께 감정을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범수와 안문숙은 선우용여, 이의정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가 힐링타임을 가졌다.
김범수는 찜질방에 와서도 선우용여와 이의정에게 잘 보이려 음식을 나르고 마사지, 네일아트 등 곳곳을 뛰어다녔다.
이에 안문숙은 선우용여와 이의정이 잠시 잠든 사이 김범수를 살짝 데리고 나와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결국 선우용여에게 현장을 들켰고, 김범수는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안문숙 김범수, 장서희 윤건의 만혼 부부생활은 오늘(20일)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