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3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3일 장마감 후 주요공시다. 

▲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6월 4일부터 30일까지 삼성물산 주식 271만4730주(지분율 1.69%)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국민연금의 삼성물산 지분율은 11.61%로 늘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달 30일 네이버 주식 8만5주(지분율 0.24%)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국민연금의 네이버 지분율은 10.98%로 줄었다.

▲ 대한전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25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감액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80%이며, 감자 기준일은 2015년 9월 14일이다.

▲ 옴니텔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무기명 이권부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0%다.

▲ 금호석유화학은 발행회사 임원인 박주형씨가 보통주 1만4285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 오리온은 "홈플러스 인수 예비제안서를 제출했으나 잠재 매도자 측에서 당사와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통보했다"고 공시했다.

▲ 엠피씨는 신정동 개발사업비 조달을 위해 자사주 59만4173주를 시간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총 처분 금액은 34억400만원이다.

▲  대한방직은 최근의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중요 공시사항이 없다"고 답변 공시했다.

▲ SGA는 종속회사 티엔얼라이언스가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25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500만주다.

▲ 에스오일은 울산공장에 1290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투자 추진중인 잔사유 고도화시설 및 올레핀 하류시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사회 최종 투자승인 전단계인 실시 설계 진행을 위해 대림산업, 대우건설과 실시설계 일부 역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동부는 계열사 출자전환 방식으로 동부건설 주식 332만3778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66억189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5.07% 규모다.

▲  동부건설은 보통주 4596만6886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주당 5000원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 4일이다.

▲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와의 합병으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지분이 195만6375주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정 회장의 보유 지분은 1576만1674주(지분율 11.81%)로 늘어났다.

▲ 지어소프트는 보유중인 우리인베스트먼트 주식 1333만5427주를 주식회사 스타트업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제일기획은 삼성생명보험이 지난 6월 30일과 지난 1일에 걸쳐 보유 주식 6만617주(지분율 0.06%)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 한국거래소는 일양약품에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공시규정상 공시대상 존재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6일 오후 6시다.

▲ 한진은 정석기업 투자사업부문과 한진칼의 합병으로 최대주주가 정석기업 외 9인에서 한진칼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한라홀딩스는 한라마이스터 흡수합병으로 (주)한라·위코·오토리코·에이치워터가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공시했다.

▲ 후성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250억14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 일경산업개발은 최근의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재답변에서 "김형일 대표의 당사 주식 취득, 자금 조달, 타법인주식 또는 출자증권 취득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두산건설은 양희선·송정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병화·송정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동부건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인가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날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에서 지난 1일 제출한 회생계획안(수정안)에 대해 회생담보권자조의 91.6%, 회생채권자조의 93.0%, 주주·지분권자조의 100.0%가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 CMG제약은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근의 현저한 시황 변동(주가 급등)과 관련,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 디지탈옵틱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해 각각 110억원, 1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J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이 중간배당을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공시했다.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은 오는 7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