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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5월의 배당주 투자..."연 6% 수익에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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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읃답자 대두수 배당주펀드 추천 1순위

이 기사는 5월 7일 오후 5시 14분에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편집자] 우리나라 경제가 저성장·저금리의 패러다임으로 바뀌면서 자산관리에서도 글로벌화가 중요해졌습니다. 뉴스핌은 이런 추세에 맞춰 글로벌 자산관리(GAM: Global Asset Management)에 필요한 전략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국내 유수 금융기관들의 단기(1년 미만), 장기(1년 이상)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을 종합해 매월 [뉴스핌GAM]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설문에 응해 주신 30개 금융기관(업종별·회사별 가나다 순): 교보생명(박훈동 광화문노블리에센터장) 삼성생명(차은주 패밀리오피스 차장) 신한생명(서홍진 빅라이프센터장) 한화생명(이명열 FA추진팀장) (이상 보험사) 국민은행(김정기 WM사업본부 전무) 기업은행(서미영 WM사업부장) 씨티은행(박병탁 WM사업본부장) 신한은행(김상우 IPS본부장) 우리은행(곽상일 WM사업단 상무) 외환은행 하나은행(이형일 PB사업부 본부장) NH농협은행(신인식 개인고객부장) SC은행(허창인 이사)(이상 은행)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하성호 상품전략실 이사) 한국운용(이용우 전무) (이상 자산운용사) 교보증권(백삼은 상품개발팀 차장) 대신증권(최광철 상품기획부장) 메리츠종금증권(박태동 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상무)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신동철 IPS본부장) 하이투자증권(박상현 리서치센터 상무) 한국투자증권(고창범 상품전략부 차장) 한화투자증권(박성현 투자전략팀장) 현대증권(김임규 상품컨설팅 센터장) HMC투자증권(이영원 투자전략팀 이사) KDB대우증권(이승우 크로스에셋전략 팀장) KTB투자증권(강원용 압구정금융센터 센터장) NH투자증권(이창목 리서치센터장) (이상 증권사)

[뉴스핌=전선형 기자]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다시 돌릴 때다. 보통 배당주 관련 상품은 연말에 인기가 많지만,  5월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어서다. 

게다가 국민연금이 배당주 투자 위탁운용사를 선정,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자금을 집행키로 하면서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이 7일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사 등 30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5월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설문에서 연 6% 수익률 달성에 좋은 금융상품으로 응답자 20%가 ‘배당주’ 투자를 꼽았다.

응답자 대부분은 배당주 펀드를 추천했다. 일부는 고배당주에 직접 투자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배당주 관련 투자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확정되기에 주가 하락시에도 안전판 역할이 가능하다는 게 추천이유다. 

실제로 수익률도 양호하다. 배당주펀드(108개)의 경우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12.99%(에프앤가이드 집계)에 달했다. 

이승우 KDB대우증권 크로스에셋전략 팀장은 “저금리가 지속됨에 따라 ‘배당’ 메리트가 증가하고 있다”며 “KDB대우 배당성장지수 랩은 안정적인 배당기업과, 향후 배당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별해 장기투자 하는 상품으로 안정적인 고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DB대우 배당성장지수 랩은 배당 성장지수를 구성하는 50개 종목 중 배당수익률 기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운용하는 상품으로, 출시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KB가치배당40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은 연초이후 3482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인기 몰이중이다. 수익률도 6.33%로 안정적이다. KB자산운용은 “이 상품이 가치배당 20보다 주식비중을 높여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다”며 추천 이유를 밝혔다.

배당주 투자 외에도 ‘ELS’와 '주식형펀드‘에 대한 전문가들의 추천도 꾸준했다.

주식형펀드는 배당주 투자에 이어 2번째(16.7%)로 투자 권유가 많았다. 자산운용과 보험관련 투자전문인이 권유했고, 선진국 등 해외 주식형펀드 상품을 주로 추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일본주식형펀드’를, 이명열 한화생명 FA지원팀장은 ‘중국 주식형펀드’를 꼽았다.

이명열 한화생명 팀장은 “현재 중국이 후강통 등 자본시장개방 확대, 내수 위주 성장책 등을 펴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며 “다만 단기 과열된 측면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LS는 전체 투자전문가 10%에게 추천받았으며 IBK기업은행, 농협은행, 씨티은행 등 주로 은행업 관련 투자전문가의 권유가 많았다.

서미영 IBK기업은행 WM사업부장은 ‘삼성인덱스ELS펀드’를 추천하며 “이 상품은 노낙인 ESL로 이뤄진 공모펀드로서 연수익 7% 내외를 추구한다”며 “일반 ELS와 달리 6개월 이후 환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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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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