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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유승민 신임 새누리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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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유 기자] 유승민 신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3선의 경제 전문가다.

▲유승민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
유 의원은 1958년생으로 유수호 전 의원(13·14대)의 아들이다.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 공정거래위원회 자문관 등을 역임하다가 2000년 2월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에 의해 여의도연구소장으로 영입됐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18대 대구 동구을에서 재선에 성공해 내리 3선을 지냈다.

2005년 박근혜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유 의원은 대표 비서실장을 맡으며 박 전 대표를 보좌했다.  2007년 대선 경선 때는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정책메시지 총괄단장을 지냈으며, 18대 국회 당시 친박(친박근혜)계를 대표하는 의원으로 꼽히기도 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7·4 전당대회에서 당 최고위원에 뽑혔다.

그는 다만 최근에는 탈박(탈박근혜)계로 분리된다. 특히 지난해 10월, 현 정부 외교안보팀의 무능을 지적하며 '청와대 얼라들'이라는 표현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1958년 대구 출생 ▲경북고 ▲서울대 경제학과 ▲美위스콘신대 경제학과 박사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조교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자문관 ▲2000년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장 ▲2005년 한나라당 대표 비서실장 ▲2007년 한나라당 박근혜 선거대책위 정책메시지 총괄단장 ▲2008년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2012년 국회 국방위원장 ▲17·18·19대 국회의원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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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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