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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제주가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봉퐁(VONGFONG)'의 간접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탑동 매립지 방파제 및 산책로에서 방파제를 넘은 파도가 해녀상을 덮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
[뉴스핌=대중문화부]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제주 바닷길이 이틀째 막혔다. 그러나 제주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태풍 봉퐁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 남쪽 먼 바다와 남해 동부 먼 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또 제주 앞 바다와 남해 서부 먼 바다에는 풍랑경보가, 제주 앞 바다와 남해 동부 및 서부 앞 바다, 서해 남부 및 중부 먼 바다, 동해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이에 지난 12일 제주와 내륙을 잇는 여객선과, 제주도 본섬과 부속 섬을 잇는 도항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기상청은 태풍 봉퐁의 간접 영향으로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태풍 봉퐁은 13일과 14일 일본 열도를 따라 경로를 북동진하며 나아가다 36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 봉퐁 북상 경로탓 제주 바닷길 이틀째 막혀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풍 봉퐁 북상 경로 제주 바닷길 이틀째 막혀, 오늘 13일 부산 날씨는?", "태풍 봉퐁 북상 경로 제주 바닷길 이틀째 막혀, 오늘 13일 날씨 바람 너무 부네", "태풍 봉퐁 경로 제주 바닷길 이틀째 막혀, 오늘 13일 날씨 너무 추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