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우정팔찌를 맞췄다.
유연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함께 우정팔찌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로 보이는 세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팔찌를 하고 팔을 손을 모았다.
한편 지난 12일 첫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맨몸으로 라오스 배낭여행을 떠나게 됐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라오스 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부러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귀엽다 우정 팔찌라니"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여행 다녀와서 더 끈끈해 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