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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세수진도율 45.5%…2년째 세수부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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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올해 상반기 세수진도율이 45.5%에 그쳤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수가 부족할 것으로 우려된다. 

2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8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1~6월 국세수입은 98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세수진도율은 45.5%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세수진도율은 8조5000억원의 세수부족을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0.7%p 낮은 것이다. 세외수입은 13조원으로 진도율 47.7%를 기록했다.

기금수입은 60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7000억원 증가했으나 진도율은 1.1%p 하락했다.

1~6월 총수입은 172조3000억원, 총지출은 196조6000억원으로 통합재정수지는 24조3000억원, 관리재정수지는 43조6000억원의 적자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통합재정수지는 4조3000억원, 관리재정수지는 2조5000억원 각각 개선된 것이다.

6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494조7000억원으로 5월에 비해 4조원 늘었다. 재정 집행실적을 보면 2014년 주요 관리대상사업 299조4000억원 중 7월말까지 191조1000억원을 집행해 연간계획대비 63.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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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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