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속보

더보기

WP '세 배 몸값' 버즈피드, '모바일-소셜' 뉴스 시대 이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드레센 호로위츠, 5천만달러 투자..'기술'과 '변화' 중시해 성공

[뉴스핌=김윤경 국제전문기자] 버즈피드(Buzzfeed). 기술의 발전과 세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미디어는 미디어인데, 엄밀한 의미의 '저널리즘(journalism)'의 영역에 포함시키기엔 어쩐지 가볍다는 생각이 드는 미디어였다. 이름조차 그렇다. '버즈(buzz)' 즉 떠도는 소문이나 웅성거림을 늘어놓는다는 의미다.

그래서 버즈피드에 대한 수식은 다양하다. 소셜 미디어와 공유 기능의 확산에 따라 성공한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라고도 하고, 뉴스 스타트업, 뉴미디어, 바이럴(viral; 입소문으로 옮겨지는) 콘텐츠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지금 버즈피드의 무게는 절대 가볍지 않다. 11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의 저명 투자자 마크 안드레센이 이끄는 벤처캐피탈(VC)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5000만달러를 투자했다. 이미 미디어 그룹 허스트(Hearst Corp.), 소프트뱅크,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이 버즈피드에 돈을 대 왔고, 호로위츠가 투자하기로 함으로써 다시 계산된 버즈피드의 몸값은 8억5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8억5000만달러면 지난해 제프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WP)를 샀던 가격(2억5000만달러)의 세 배가 넘는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를 소유하고 있는 트리뷴의 시가총액 4억9300만달러도 훌쩍 넘는다. 어떤 미디어길래 오랜 전통에 빛나는 신문들보다도 몸값이 이리 높을까.물론 최근 '뜬' 기술 업체들과 비교해보면 몸값은 상대적으로 낮다. 페이스북이 지난 2월 메시징 업체 왓츠앱을 190억달러에 샀고, 가상현실(VR) 기술을 갖고 있는 오큘러스 VR은 20억달러에 산 것과 견줘보면 알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 창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뉴미디어 버즈피드를 설립, 성공시킨 조나 페리티 최고경영자(CEO).(출처=인디펜던트)
버즈피드는 지난 2006년 출범했다. 허핑턴포스트 설립에 참여했던 조나 페리티는 지난 2006년 11월 허핑턴포스트가 AOL에 매각된 직후 그곳을 나온다. 그리고 '인터넷 인기 콘테스트(Internet popularity contest)' 사이트 버즈피드를 만들었고 현재까지 최고경영자(CEO)로 있다. 

조나 페리티의 표현을 그대로 쓰자면 처음 버즈피드는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동영상 등을 실험적으로 전파하던 '바이럴 연구소(viral lab)' 수준이었다. 그러나 뉴스를 포함한 콘텐츠 소비 방식이 'PC-인터넷'에서 '모바일-소셜'로 바뀌는 큰 변화의 흐름에 적극 부응한 것이 현재의 성공을 가져왔다. 즉, 신 '기술'을 십분 활용해 독자들에게 매력있는 기사를 발굴했다는 얘기.

버즈피드 독자의 75%는 소셜 미디어를 타고 온다. TV를 켜거나 종이신문을 펼치거나 인터넷에 접속해 포털을 통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대개 손 안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접속해 들어오는 것이다. 

기사의 작성 방식도 전혀 전통적이지 않다. 처음보다는 많이 바뀌었지만 화제성 소식 같은 연성 콘텐츠가 많고, 이런 내용의 기사와 동영상을 SNS를 통해 전파한다. 최근엔 깊이있는 정치 기사나 탐사보도도 선보이지만 버즈피드의 장기라면 '30세가 되기 전에 꼭 해야 할 10가지' 같은 제목으로 간단한 읽을거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페리티 CEO는 아주 잘 감지했다. 그는 "지난 10여년 간 전통 미디어들은 기술에 의해 전복돼 왔다"면서 "우리는 사람들은 여전히 정보를 전달받고자 하고 재미를 찾고 영감을 얻고자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러나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은 극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고 버즈피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버즈피드의 성장엔 스타 기자 영입 전략도 한 몫을 했다. 폴리티코(Politico) 기자였던 벤 스미스를 2011년 편집국장으로 영입했고 퓰리쳐상 수상자인 프로퍼블리카의 마크 슈프츠, NYT에서 9.11 테러 등의 취재에서 이름을 날린 리사 토치 등이 버즈피드로 자리를 옮겼다. 전통적인 저널리즘 교육을 받은 이들이 있기에 사실 확인이나 가치있는 기사의 선정 등이 가능했다. 현재는 약 500여명의 인원이 포진해 있고 이 가운데 200여명이 경제, 기술, 정치 등의 뉴스 생산에 투입되고 있다.  
 

(출처=블룸버그)
창립 이후 투자받은 자금만 1억달러. "흑자를 내고 있다"고 밝히는 버즈피드는 올해 약 1억2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을 전망하고 있다. 호로위츠에 따르면 월 순방문자수가 1억5000만명에 달해 제너럴일렉트릭(GE)이나 도요타 등 NYT 같은 전통 미디어에 광고를 게재해 온 대형 광고주들도 버즈피드를 기웃거리고 있다. 

버즈피드는 협찬을 받은 광고주의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홍보하기도 한다. 펩시가 대표적인 경우로 여름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유통하는 식이다. 이 돈 버는 사업은 버즈피드 크리에이티브(Buzzfeed Creative)에서 하고 있다.

미디어 리서치 업체 BIA 켈시의 부사장 피터 크라실로프스키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버즈피드에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면서 "핵심적인 분야들로 옮겨갈 수 있게 잘 포지셔닝돼 있다"고 분석했다.

버즈피드는 이번에 투자받은 자금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인도 뭄바이와 멕시코시티, 베를린, 도쿄 등을 공략할 계획이며 자회사 버즈피드 모션 픽쳐스(Buzzfeed Motion Pictures)에도 투자할 방침이다. 버즈피드 모션 픽쳐스에선 6초 짜리 동영상 클립에서부터 22분이 넘는 필름까지 다양한 동영상을 만들고 있는데, 이를 키움으로써 버즈피드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할리우드 스튜디오들과도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때 디즈니의 버즈피드 인수설이 돈 것도 그럴 만하다.

약 20명이 참여하고 있는 버즈피드 디스트리뷰티드(Buzzfeed Distributed)라는 사업도 있다. 콘텐츠를 만들어 인기있는 플랫폼인 텀블러,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을 통해 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크 안드레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즈피드가 갖고 있는 뉴미디어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투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드레센의 투자로 인해 버즈피드의 가능성과 사업성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게 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안드레센의 투자를 "우울한 뉴스의 시대를 돌파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윤경 국제전문기자 (s91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사진
동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최근 집값 급등세를 보이는 경기 화성 동탄구와 구리시, 용인시 기흥구 등이 규제지역으로 묶일 가능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세 지역은 국토교통부의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화성 동탄구는 이달 들어 불과 2주 만에 아파트값이 4% 이상 오르며 시장 과열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국토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규제지역 지정 여부를 심의할 예정으로, 회의는 이르면 이달 중 개최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부동산시장 전문가에 따르면 올들어 아파트 매맷값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 대한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 화성 동탄 석달간 집값 3.8% 올라…구리시·용인기흥도 규제지역 지정요건 갖춰  동탄신도시 모습 [사진=경기도] 2007년 첫 입주를 시작해 신도시 조성 20년을 맞고 있는 동탄신도시는 분당·평촌과 같은 1기 신도시에 비해 신규 아파트가 많고 특히 주변 삼성전자 캠퍼스 영향으로 탄탄한 주택 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주택가격 상승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 일반구로 승격된 화성시 동탄구는 2월 전달 대비 0.78%의 주택종합 매맷값 상승률을 보였고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시작된 아파트 '매매 러시'가 본격화된 3월부터 5월까지 매달 1%를 넘는 매맷값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3월 1.10%를 시작으로 4월 1.13%, 5월 1.57%의 상승률을 각각 나타냈다. 3개월 간 3.80%의 주택 매맷값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국토부가 지정하는 조정대상지역은 해당 시·도 물가 상승률의 1.3배, 투기과열지구는 1.5배를 초과하면 지정 대상이 된다. 지난 3∼5월 경기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38%로 조정대상지역은 집값 상승률이 1.79%, 투기과열지구는 2.06% 이상이면 지정 대상이다. 이밖에 용인시 기흥구와 구리시도 각각 3개월 간 주택가격 상승률 2.54%와 3.49%를 기록하며 국토부 규제지역 지정 기준을 넘어선 상태다.  더욱이 화성 동탄의 경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고액 성과급 지급이 결정된 이후인 이달 들어서는 각각 1.98%, 2.22%의 주간 아파트 매맷값 상승률을 기록하며 2주 동안 4% 이상 아파트값이 올랐다. 이에 따라 동탄구의 규제지역 지정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꼽힌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뒤따를 예정이다. 국토부와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토부 지정 규제지역과 같은 지정 기준은 없다. 다만 집값 급등이 우려되면 지정할 수 있는 만큼 국토부 규제지역보다 오히려 지정이 더 쉽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 국토부 주정심 이르면 이달 열려…규제지역 지정 가능성 높지만 시기는 이견 지정 절처와 시기는 유동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2곳 이상 시·도에 대해서는 국토부가 지정할 수 있고 단일 시·도에 대해서는 해당 광역 자치단체가 지정할 수 있다. 지난 10·15 대책에서 국토부는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도 12개 시·군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때 이같은 방식을 사용한 바 있다. 하지만 추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이 모두 경기도에 속해있는 만큼 국토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직권으로 지정할 수는 없다.  정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단일 시·군·구에 대해서도 국토부가 직권으로 토허구역을 지정할 수 있는 법안 개정을 추진했지만 이 법은 아직 국회에 계류된 상태다. 이에 따라 이들 3곳에 대한 토허구역 지정은 결국 경기도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만 경기도는 토허구역 지정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재 동탄구의 주택가격 상승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만 답했다.  시장에서는 빠르면 이달 중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특히 성과급과 주택자금 회사 대출이 개시되며 엄청난 자금이 풀릴 예정인 동탄의 경우 추가 집값 상승이 높게 점쳐지고 있어서다. 동탄신도시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동탄신도시내 아파트를 찾는 문의가 크게 늘어난 상태"라며 "매매는 물론 전세도 매물이 없어 구하기 힘든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앞서 지난해 10·15대책에서 지정된 경기도 12개 기초자치단체와 비교할 때 형평성 문제도 있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동탄구 집값이 이들 지역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 만큼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필수적이란 이야기다.  다만 동탄의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정책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동탄의 경우 지역내 반도체 업체의 성과급 지급에 따른 내집마련 수요 유입으로 집값이 오르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즉 토허제의 목적인 외부 투기수요 유입 억제라는 정책 효과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더욱이 삼성전자 등의 주택자금 대출이 집값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만큼 집값 조정이란 규제지역 지정 목표 조정 역시 달성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주택시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기 지정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를 생각하면 지정가능성이 높지만 동탄신도시는 다분히 서울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가 아닌 실수요 유입에 따른 집값 상승"이라며 "규제 도입 목표와도 맞지 않고 정책 효과도 얻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정에 대한 당국의 고심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06-22 09: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