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터치스트린 전문기업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는 내달 7일 오후 4시 여의도 코스닥협회 대강당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월 사전 초청대상자를 선별하여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 큰 호평을 받은 후, 일반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회사와 시장에 대한 일반투자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변화된 사업현황과 신규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당사의 신기술과 사업 현황 등을 일반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며 "실제로 보고 듣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당사의 사업에 더욱 친숙함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