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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록스, 추석선물로 ‘딱’...최나연, 신지애 등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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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종달 기자] 바록스(www.barox.co.kr) 마사지겔이 추석선물로 인기다.

바록스는 최나연, 홍순상, 박희영 등 유명선수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퍼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바록스는 바록스 마사지겔과 골프볼을 결합한 추석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바록스 스포츠겔 세트는 각 브랜드 골프볼 1줄(3개) 혹은 2줄(6개)이 포함된 세트로 구성했다. 가격은 '바록스+(타이틀리스트 PRO V1 기준) 1줄 세트'가 6만1000원, 2줄 세트가 7만5000원이다.

바록스는 연령대가 높은 골퍼들에게 좋고 또 선호하고 있다. 바록스를 써본 골퍼들은 "확실히 다르다"고 말한다. 근육 통증이나 근육의 피로를 푸는데 더 없이 좋다는 것.

한 골퍼는 “무릎이 아프다는 어머니에게 한번 발라드렸더니 아예 통째로 가져가셨다”며 “유명선수들이 애용하는 이유를 알겠다”고 말했다.

바록스는 운동으로 근육이 아픈데 사용해도 효과가 좋지만 운동 전 예방 차원에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바록스는 나이 드신 부모님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높은 가격에도 만족도가 높다. 따라서 골프동호회 등에서 추석선물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바록스 스포츠겔은 신지애, 최나연, 안선주를 비롯해 동양인 최초의 미국프로골프협회(PGA) Q스쿨 수석합격자로 회제를 모았던 이동환, 대한민국 최고 장타자인 김대현 등이 사용해 효과를 본 게 입소문을 탔던 스포츠겔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안선주의 경우 목과 팔꿈치 등 트러블 부위에 꾸준히 사용해 오랜 부상을 이기고 재기에 성공, 우승하는데 톡톡히 기여했다.

미국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National Drug Code’ 등록을 승인 받은 바록스 스포츠겔은 이미 미국 시카고 통증재활원(Chicago Pain & Rehabilitation)에서 수년간 사용되어 왔고 국내에서는 3년 전부터 프로 골프 선수들을 비롯한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이 애용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립발레단 전 단원이 바록스로 몸 관리를 하고 있다.

바록스는 부작용 걱정도 적다. 게르마늄 등 천연원료를 주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피부 손상이나 내성의 염려가 아주 적다는 것이 제조사인 닥터장랩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을 개발한 장감용 박사는 서울대 출신으로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박사, 건양의대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지냈다. 문의 02-597-8787.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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