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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더들리 "QE 축소, 결론 내리기 힘들어"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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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윌리암 더들리 총재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를 축소해야 할지 여부에 대해 아직까지 결론내리기 힘들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재팬소사이어티 강연에서 더들리 총재는 "경제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이 다음 조치로 어떤 변화를 줘야 할지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며 이에 대한 판단을 보류했다.

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권을 가진 보팅멤버인 그는 연준 내에서 비둘기파로 분류된다.

그는 "향후 수개월에 걸쳐 경제가 현재의 재정지출 감축에 따른 상황을 잘 극복하는지 여부에 대해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이것이 양적완화를 축소할지에 대한 결정에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더들리 총재는 출구전략시 금융시장의 리스크에 대해 우려하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감안해 결정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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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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