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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5.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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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5월 둘째주 (5.6~5.10)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5월 6일(월)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오전 6시)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IOMA 총회 (오전 9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기획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을 찾습니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차세대미디어전송기술 국제표준안으로 채택 (오전 11시)
한국은행,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하락 요인 분석 : 노동생산성을 중심으로 (BOK이슈노트 2013-5) (정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이동식 감리분석시스템' 특허 취득 (정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국회 예결위 (오후 2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오후 3시, 서울청사)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후 3시)
통계청, 제15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신청접수 (배포시)
기획재정부, 신흥 개도국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개발금융 세미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협동조합정책 로고 및 슬로건 공모전 공고 (배포시)
기획재정부, 한국재정정보원법 및 동법 시행령 제정안 입법예고 (배포시)
한국거래소, 2013 IOMA/CCP12 부산총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미국 출장 (5~10일)

◆ 5월 7일(화)

금감원, 2013.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2013년 5월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여성정책조정회의 (국무회의 직후, 서울청사)
동양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2013년 5월 KDI 경제동향 (정오)
금감원, 고의적인 분식회계, 회사와 임직원 모두에게 치명적입니다 (정오)
금융위, 증권사 영업활력 제고 방안 (오후 3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기후변화 리더십 과정 강연 (오후 6시, 플라자호텔)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지역시책설명회 (부산)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부동산투자실무'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FRM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 5월 8일(수)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산업통상자원부, 터치스크린산업 대·중소기업이 함께 뛴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약품 위탁생산시설 민간위탁 결과 3년만에 매출 증가 (오전 11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국방대학교-금감원 금융교육 및금융상담 업무협약 체결식 (오전 11시20분)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벤처기업간담회 (정오, 벤처기업협회)
한국은행, 2013년 3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3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금융위, 우체국 보험 및 주요공제 규제개선 (정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한국금융학회 정책심포지엄 (오후 2시50분)
산업부 김재홍 1차관, 동반성장 현장방문 (오후 3시, 안산)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추경호 차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연차총회 참석차 출국 (배포시)
금융위, 제7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감원, 금융감독원-국방대학교 간 업무협약 체결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13.4월 국내펀드시장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신탁업무'과정 개설 (배포시)

◆ 5월 9일(목)

한국은행, 2013년 4월 수출입 물가지수 (오전 6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 중소기업중앙회)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분야 목적지향형 에너지기술개발 추진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공산품 안전성조사 결과 14개 제품 리콜 명령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국회·정부·전문가 모여 U턴기업지원법 제정방향 논의 (오전 11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해양 금융범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금감원-해양경찰청 MOU 체결식 (오전 11시30분) 
통계청, 2013년 1/4분기 지역경제동향 (정오)
금융위, 소비자보호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모범규준’ 개정 (정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삼성 글로벌 컨퍼런스 (정오)
금감원, '13.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및 향후 지도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선물 5주년 성과 분석 (정오)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IIF ASIA CEO Summit (오후 1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대전지역 중소기업방문 및 간담회 (오후 2시, 대덕테크노벨리)
산업부 한진현 2차관, 국가위기평가회의 (오후 2시, 청와대)
기재부 이석준 2차관, 국유재산통합관리시스템 1단계사업완료보고회 (오후 3시,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1단계 사업 완료 보고회 개최 (오후 3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전정희의원 주최 U턴기업지원법 공청회 환영사 (오후 3시, 국회)
기획재정부, 제13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감원, 금융감독원-해양경찰청간 업무협약 체결 및 금융상담 행사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식전문가' 과정 신설 (배포시)
기재부 추경호 1차관, EBRD연차총회 (9~12일, 터키 이스탄불)

◆ 5월 10일(금)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오전 6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21세기경영인클럽 조찬강연 (오전 7시30분, 플라자호텔)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13년 민간투자사업 기초교육 실시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IIF Asia CEO Summit 기조연설 (오전 9시15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금감원 최수현 원장, 2013 IIF Asia CEO Summit 기조연설 (오전 11시30분)
기재부 이석준 2차관, 우수PD시상식 (정오, 여의도 콘라드호텔)
기획재정부, 2012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PD) 시상 및 간담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13년 4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 예금 현황 (정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BIS 총재 회의」참석 (정오)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한국사회학회 축사 (오후 1시, 한국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제6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결과 (오후 5시)
기획재정부,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3-19>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김중수 총재, BIS 5월 총재회의 및 IMF-스위스중앙은행 공동 주최 High-level Conference (11~15일, 스위스 바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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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11시 59분경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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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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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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