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겨울방학을 보내는 어린이들과 학부모 고객을 위해 점포별로 다양한 체험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 본점 신관 10층 문화홀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동화나라 초컬릿 체험전’을 무료로 진행한다. 초컬릿의 역사와 종류를 배우고 초컬릿을 직접 만들 수도 있는 이 행사에서는 마야와 아즈텍으로부터 시작되는 초컬릿 역사와 전 세계의 유명 초컬릿을 전시한다.
나만의 초컬릿 만들기 행사는 일 선착순 300여명이 참여 가능하며 만든 초컬릿은 선물 포장도 가능하다.
인천점 5층 문화홀에서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트 '키즈 잡 스쿨'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경찰, 뷰티, 병원, 패션, 소방, 방송, 매직, 쿠킹 총 8종류의 체험존이 구성되며 체험존별로 15~25분씩 체험 놀이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린이는 3000원, 어른은 1000원이며 8개의 모든 직업체험 완료 어린이에게는 수료 확인증도 증정한다.
의정부점 8층 문화홀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우주과학탐험전을 무료로 진행한다.
4세 이상부터 참여가 가능한 이 체험전은 우주학습관, 우주생활관, 우주훈련관, 이벤트 체험관 총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우주학습관에서는 우주선, 발사 분리과정, 태양계와 우주공간, 우주복, 우주식량 등 우주의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고, 우주생활관에서는 우주선의 화장실, 우주선의 침대와 샤워장 등 우주에서의 일상생활을 살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