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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급 전보

▲용인지사 관리팀장 정해길 ▲비서실 법무팀장 박보영 ▲비서실 법무팀 이준혁 ▲재무처 재무기획팀장 고규정 ▲HSE실 안전팀장 백인천 ▲HSE실 안전팀 최영오 ▲감사실 개발감사팀장 성필종 ▲감사실 비축감사팀장 이종진 ▲생산시설건설처 인프라팀 박희제 ▲구리지사 관리팀 이홍규 ▲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장 송상민 ▲기획조정실 기획관리팀 최영호 ▲재무처 자금팀장 이방호 ▲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 한선흠 ▲석유정보센터 석유경영경제팀장 김성원 ▲석유정보센터 E&P동향팀장 조영화 ▲기획조정실 기획관리팀장 최창완 ▲총무관리처 총무팀장 변칠석 ▲총무관리처 계약팀장 강석철 ▲총무관리처 계약팀 이상운 ▲석유비축처 비축관리팀장 윤현태 ▲페루사무소 최문규 ▲울산지사 안전팀장 윤관용 ▲석유정보센터 유가서비스팀장 박진석 ▲ICT추진처 ICT기획보안팀 황규종 ▲카자흐스탄사무소 김요한 ▲리그사업처 리그운영팀 감기만 ▲페루사무소 곽재휘 ▲영국사무소 김태형 ▲생산운영처 중동CIS생산팀 이현우 ▲미래자원연구실 셰일가스팀 진규호 ▲카자흐스탄사무소 전영진 ▲생산시설건설처 프로세스팀장 강경석 ▲가스전관리사무소 해상운영팀 박정회 ▲CCS전담반장 박명호 ▲연구개발실 연구개발팀장 황석연 ▲베트남사무소 정년창 ▲서산지사 운영팀장 박순길 ▲ 석유비축처 비축수리팀장 오세중 ▲평택지사 시설팀장 이주현 ▲인재경영처 인사팀 안정권 ▲연구개발실 석유개발ICT팀장 이준호 ▲사옥이전추진전담반 백덕기 ▲신사옥건설전담반 윤정훈 ▲울산지사 관리팀장 조성상 ▲신사옥건설전담반 구본무 ▲생산관리처 미주생산팀 임채환 ▲유통사업처 유통사업팀장 송만영 ▲유통사업처 유류마케팅팀장 김교중 ▲유통사업처 주유소운영팀장 오동환 ▲총무관리처 동반성장팀장 황 성 ▲리그사업처 리그사업팀 이미찬 ▲리그사업처 리그운영팀 박우석 ▲생산시설건설처 프로세스팀 박태우 ▲석유정보센터 정보기획팀장 이성동 ▲가스전관리사무소 안전환경팀장 김연수 ▲가스전관리사무소 생산운영팀장 천석봉 ▲울산지사 시설팀장 신길용 ▲평택지사 관리팀장 최태림 ▲가스전관리사무소 유지보수팀장 박정호 ▲석유비축처 비축기술팀장 김득락 ▲평택지사 안전팀장 이영훈 ▲HSE실 환경팀장 김성열 ▲거제지사 안전팀장 박헌태 ▲용인지사 안전운영팀장 김영태 ▲여수지사 운영팀장 황호윤 ▲신사옥건설전담반 차준호 ▲평택지사 운영팀장 박종근 ▲석유비축처 비축운영팀장 박현규 ▲여수지사 안전팀장 강선구 ▲여수지사 관리팀장 김범주 ▲구리지사 안전운영팀장 백종연 ▲곡성지사 시설팀장 최강원 ▲구리지사 시설팀장 강환구 ▲재무처 자금팀 곽서근 ▲시추운영처 시추1팀장 이재석 ▲리그사업처 리그사업팀 박상준 ▲베트남사무소 정환욱 ▲카자흐스탄 사무소 양인봉 ▲생산운영처 중동CIS생산팀장 임건묵 ▲신규사업처 사업개발3팀장 곽원준 ▲생산기술처 생산기술팀장 유기호 ▲탐사사업처 미주유아탐사팀장 남재구 ▲페루사무소장 전상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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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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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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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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