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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유니버스 1위는 미스USA [미스USA 올리비아 컬포 미스코리아 이성혜 사진=뉴시스] |
[뉴스핌=장윤원 기자] 미스USA 올리비아 컬포(20)가 2012 미스 유니버스가 됐다.
19일 밤(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는 미스USA 올리비아 컬포가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 88명을 제치고 미스 유니버스 타이틀을 얻었다.
로드아일랜드 출신 올리비아 컬포는 보스턴대학에 재학 중이며 올해 미스USA로 뽑혔다. 그는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아일랜드·이탈리아계 어머니 사이의 5남매 중 셋째다.
올리비아 컬포는 음악가인 부모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첼로를 익혔으며 로드아릴랜드 필하모닉 유스오케스트라, 로드아일랜드 필하모닉 체임버 앙상블, 베이 뷰 오케스트라, 로드아일랜드 올스테이트 오케스트라, 보스턴 유스심포니의 첼리스트로 보스턴 심포니홀, 카네기홀 등에서 연주했다.
한편 2012 미스 유니버스 2위는 미스 필리핀 재닌, 3위 베네수엘라 이레네 에세르, 4위 호주, 5위는 브라질이 각각 차지했다.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24)는 아쉽게도 2012 미스 유니버스 톱16에 들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