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Glenfiddich)’이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으로 한정 생산된 빈티지 위스키를 시음해 볼 수 있는 ‘글렌피딕 빈티지 위스키 디너’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싱글몰트 빈티지 위스키란 특정 연도에 숙성한 원액 가운데 최상의 원액만을 병입한 보리 100% 위스키로 소량만 출시되며, 각 제품마다 고유의 숙성 오크통 및 병입 번호가 적혀있어 희소가치가 높다.

이번 행사에 선택된 빈티지는 ‘글렌피딕 빈티지 리저브 1974(이하 글렌피딕 1974)’로 전 세계 1000병 한정 생산됐으며 한 병에 220만원이다. 36년 숙성 제품으로 달콤한 맛에 풍부한 아로마 향이 특징이다.
글렌피딕 강윤수 홍보대사는 “글렌피딕은 125년간 5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온 스코틀랜드 독립 증류소이다”며 “블렌디드가 아닌 싱글몰트 위스키에 올 한해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줘 감사의 마음으로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