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오르비스가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은 수면팩 '오버나이트 화이트닝 젤'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속성 높은 비타민C 유도체, 항산화 효과를 지닌 작살나무 과실 추출물, 티로시나제 활성을 저해하는 보습 성분 등이 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가꿔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햇볕에 그을린 피부의 화끈거림을 진정시켜주는 글리시리진산디칼륨 성분도 들어있다.
주 2~3회 저녁 세안 후 모이스처라이저 대신 사용할 수 있으며 씻어내지 않아도 된다.
가격은 30g에 4만원대로 오르비스 쇼핑몰(www.orbis.co.kr)과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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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