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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민 농협생보 사장 "보험사 M&A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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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나동민 농협생명보험 사장(사진)은 3일 "최근 매물로 나와 있는 보험사에 대한 M&A(인수합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나동민 NH농협생명보험 사장>
나 사장은 이날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농협금융지주 기자간담회에서 '보험사업 시장지배력 확대를 위한 전략에 M&A 전략도 포함되냐'라는 질문에 대해 "M&A 관련해 검토한 바도 없고 여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업계에서는 농협손보의 에르고 다음 다이렉트 인수 가능성이 흘러 나오고 있다.

나 사장은 "손보가 M&A를 얘기하는 거 같은데 M&A에는 두가지 전제조건이 있다"며 "하나는 역량이고 다른 하나는 M&A를 했을 때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여부"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보험사업으로 전환한 지 한달 정도 됐는데 IT사업, 조직문화 안정화에 집중하는 것이 먼저이고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M&A 물건에 대해 농협과 시너지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신충식 농협금융지주 회장도 "농협지주회사의 조기 안정화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M&A는 나중에 시장 여건이나 경제적 사회적 부분까지 감안해서 포괄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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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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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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