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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CEO에게 듣는다] 김정태 행장 “내년 어렵지만, 고객기반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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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 전망 어둡지만 확장 경영 의지 피력

- "건강한 하나, 해피투게더" 지속가능성 중시
- 온/오프 추세 변화, 하나은행 강점 살려 고객기반 확대
- 내년 실적 감소 불가피, 질적성장에도 초점

[뉴스핌=대담/ 김사헌 IB금융부장, 정리/ 한기진 기자, 사진/김학선 기자] “내년 영업은 어렵겠지만…. 고객기반을 확대해 나가는데 역점을 두겠다.”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지난 14일 을지로 본점의 집무실에서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과 가진 인터뷰에서 은행들의 내년 수익 전망이 어두워지는 가운데서도 확장 경영에 대한 의지를 감추지 않았다.

김 행장은 “바젤III, 예대율 등 새로운 규제에 따라 발생한 새로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수익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뉴스핌과 인터뷰에서 "온/오프라인의 트렌드 변화에서 고객기반을 확대할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사진/김학선 기자>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은행들은 내년에 정상영업이익을 올해와 비슷하게 달성하지만 특별이익이 20%씩 감소해 전체적으로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온/오프라인의 트렌드 변화'에서 고객기반 확대 방법을 찾았다. 스마트폰 뱅킹 등 하나은행의 강점을 살려 공략하면서 또한 창구 업무를 단순한 입출금에서 은퇴설계 재무상담 등 전문화된 고객 서비스로 바꾸어 나가고 새로운 영업채널을 구축하는 등 방법을 찾겠다는 것이다.

질적인 성장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자본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여수신 포트폴리오 조정에도 역점을 둘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어 내년에 선거와 같은 정치적 지형변화와 금융 위기 이후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기는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위축되지 말고 합리적인 소비를 해야 하고 자산 관리에서는 안정성과 현상 유지를 원칙으로 "안정적인 저축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융 규제가 중요해진다고 보지만 월가의 투자은행(IB)에 대한 비판이 상업은행까지 무차별적으로 전개되는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업무 성과에 대해 묻자 곧바로 지난 2008년 취임 초 차세대시스템 개발을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일군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대답이 나온다. 하지만 그는 이어 "최고경영자(CEO)는 자랑하면 안 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일구어냄으로써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성공 노하우를 강조했다.

젊은 행원이나 사회에 입문한 직장인에게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왜 일하는가>>의 화두를 제시한다. 어렵더라도 지금하는 일을 즐기면서 업무의 본질을 이해한다면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자신의 얘기를 둘러 전한 셈이다.

 

 김 행장은 금융 본연의 기능과 사회적 기여와 관련해서 "지속가능한 경영, 지속가능한 복지, 지속가능한 사회"를 강조했다. 따뜻함이 일회성 온정주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그래서 '건강한 하나와 해피투게더'를 내년 화두로 제시했다.


다음은 김 행장과의 일문일답.

- 올해 경영성과를 평가하자면

“글로벌 재정위기로 인한 금융산업의 변동성이 컸고 대내적으로도 저축은행 구조조정 등 전반적으로 금융환경이 어려웠던 한 해였다. 하지만 전 직원이 합심해 영업에 집중해 다행히 작년에 목표로 했던 순이익과 주요 지표들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 내년에는 유로존 등 선진국의 재정위기가 지속되고 주요국의 선거 등이 있는데 경영 환경이 나빠질 것 같다

“유럽의 재정위기는 점차 해결의 가닥을 잡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당분간은 세계경제의 불안요인으로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실물경기의 둔화국면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내년 경영환경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관리에 좀 더 치중하면서 건전경영의 기조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 가계부채 문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나, 대출에도 영향을 줄텐데

“1금융권은 다중채무자가 별로 없지만 다른 금융권은 많아 문제다. CD 대체 금리를 통해 대출금리 인하를 꾀하는 게 당장의 대책이다. 문제는 개인소득이 안정적으로 증가하지 못하면 가계의 부채가 쉽게 줄어들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어찌됐든 가계부채가 증가함에 따라 신용위험도 점점 더 빠르게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정책효과 때문이 아니더라도) 대출 증가세는 둔화될 수 밖에 없다.”

- 주택 등 부동산경기 전망은 어떻게 보나

“최근 지방과 수도권의 상반된 매매가격 흐름과 함께 전국적인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금융권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및 지방 주택수요 소진 등으로 주택수요가 감소하면서 내년에는 주택시장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 내년 경영 방향으로 정한 게 있다면

“내년 화두는 “건강한 하나, 해피투게더”다. 사정성어 대신 슬로건을 내세웠다. 건강한 하나인으로 건강한 은행이 되자는 의미다. 직원들이 몸과 마음을 스스로 관리하고 소통을 더 잘하면 건강한 금융이 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다. 그 중심에 건강한 하나인이 있었으면 한다.”



☞ 김정태 행장은

1971년 경남고등학교와 1980년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그는 1981년 서울은행 입행을 시작으로 뱅커의 길에 들어섰다. 2005년에 하나금융지주 부사장과 이듬해 하나대투증권 사장에 임명됐다. 

하나은행 은행장에 된 해는 2008년. 1991년 하나은행 창립멤버로 참여한 그는 하나은행 내의 대표적인 '영업통'으로 꼽히며 은행 초기 영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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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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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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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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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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