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테팔, 더욱 강력한 인텐시움 3D코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15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기업 그룹세브의 브랜드 테팔 (대표:팽경인)이 최첨단 코팅과 테팔만의 바닥 변형방지 기술로 내구성을 한층 강화해 프라이팬의 새로운 기준이 될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5일 신라호텔에서 대대적인 출시 행사를 펼치며, 대한민국 주부의 약 70퍼센트가 사용할 만큼 국내 프라이팬 시장에서 그 동안 쌓아온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출시된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은 1954년 세계 최초의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을 발명한 이래 지난 60여 년 동안 끊임없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온 프라이팬 시장의 세계적인 리더 테팔이 자사만의 최첨단 코팅과 바닥 변형 방지 기술을 적용해 내구성이 더욱 향상된 제품이다.

코팅 프라이팬이 새것처럼 오래 유지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코팅과 바닥 기술이 모두 강화됨으로써, '테팔 인텐시움 3D 코팅'은 안전성과 품질은 물론 내구성에 있어서도 프라이팬 시장의 기준 자체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은 ▶긁힘과 마모를 최소화하는 한층 강력해진 세라믹 하드베이스에 ▶눌어붙지 않는 성능이 더욱 오랫동안 지속되는 강화 표면층과 ▶특수 광물질 강화로 코팅의 내구성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3D입체코팅층이 더해졌다.

이와 같은 최첨단 코팅은 긁힘 방지 코팅층과 열전도 기능층, 마모방지 기능층과 함께 최적의 코팅 효과를 보장하여 프라이팬이 오래 사용해도 새 것처럼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진설명>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이 프라이팬 퍼포먼스 공연단 및 여성 모델들과 함께 최첨단 코팅과 바닥 변형방지 기술로 강화된 내구성의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의 또 하나의 강점은 테팔의 오랜 전통과 연구, 선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더욱 개선된 변형방지 바닥이다. ▶철보다 단단한 세라믹 외부 코팅층이 기초를 튼튼히 한 위에, 열전도를 좋게 해주는 구리 성분이 포함된 코팅층이 추가되고, 다시 한번 바닥 긁힘을 방지하는 세라믹 코팅층이 추가되어 3중 세라믹 외부 코팅층이 만들어진다. ▶또한 이 위에 바닥판의 강도를 높여주고 열전도를 좋게 해주는 열확장선이 더해지고 ▶마지막으로 형상 기억 장치 역할을 하는 열변형 방지 디스크 추가로 소비자들은 더욱 향상된 테팔 프라이팬만의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다.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은 일상적으로 가족의 집밥을 챙기는 프로 주부는 물론 요리가 어려운 새내기 주부 및 요리를 즐기는 20대 싱글족 등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라인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향상된 내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은 건강한 요리를 보다 오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테팔은 이번 '테팔 인텐시움 3D코팅" 출시를 기점으로 현재 선두를 점하고 있는 국내 프라이팬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테팔 마케팅 총괄 류경우 이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좋은 프라이팬의 조건은 긁힘에 강한 코팅과 변형없는 바닥으로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테팔 인텐시움 3D코팅'은 '프라이팬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말에 절대적으로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코팅 기술에 있어서는 최고로 인정을 받아온 테팔이 한 단계 진화한 코팅과, 더불어 내구성을 결정하는 또 다른 한 축인 바닥 기술까지 강화하여 내놓은 이번 인텐시움 3D코팅을 통해 새로운 프라이팬의 세계를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구속했다. 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안가 회동'에서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공소기각 판결했다.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해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점검 등을 지시한 행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위원으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할 헌법적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를 외면하고 가담을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다.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한 직권남용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12·3 비상계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군·경을 동원한 국회 통제 시도 등으로 이뤄진 내란행위에 해당한다"며 "권력 핵심부가 주도한 '위로부터의 내란'이자, 친위 쿠데타의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훼손하고 수십 년간 쌓아온 민주주의 성과를 위협한 중대한 범죄"라며 "비상계엄이 조기에 실패한 것은 시민과 국회의 대응 덕분일 뿐, 피고인들의 행위가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서슴없이 허위 진술하거나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신문 과정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죄송하다'고 했으나, 이런 태도에 비추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안가 회동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22 photo@newspim.com 다만 김건희 여사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전담 수사팀이 구성된 경위를 파악해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받은 후 하급자에게 부적절한 지시를 내린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선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이 사건이 내란 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특검에게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 판단이다. 재판부는 같은 이유로 이 전 처장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4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 이 전 처장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장우성 특검보는 박 전 장관 1심 선고와 관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고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의 책무를 확인한 판결"이라며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이완규 전 법제처장 공소기각 부분은 종합특검 수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검토해 인계할 수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22 16:10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