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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2Q영업익 59.6억...전년비 76% 증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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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글과컴퓨터(www.hancom.co.kr, 대표이사 이홍구, 이하 한컴)는 26일 실적 공시를 내고 2011년 2분기 154억의 매출과 59억의 영업이익을 달성, 역대 최대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컴은 1, 2분기 매출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 역시 매출 299억 원, 영업이익 116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로 달성했다.


한컴의 2분기 실적은 주력 사업인 ‘한컴오피스 2010 SE’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모바일/클라우드 오피스인 ‘씽크프리’ 사업의 매출 증가, e-Book 등 신규 사업 전 분야의 성장 탄력이 시작되면서 최대의 매출성과를 달성하게 되었다.


특히 2분기에는 독일 1&1(원앤원), LG유플러스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씽크프리’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한컴의 2011년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성장한 154억 원이며, 사업 부문로는 ▲한컴오피스 등 패키지 SW부문이 119억 원 ▲모바일/클라우드 오피스 사업인 ‘씽크프리’ 부문은 27억 원 ▲솔루션 및 기타 8억 원으로 구성되었다.


한컴의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59억 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99% 성장한 54억 원으로 집계되어, 전 부문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기록되었다. 한컴은 주력사업의 호조를 기반으로 신규 시장의 본격적인 수익 창출이 시작되면서, 영업이익율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인 39%를 달성했다.


한컴은 올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시장 공략으로 매출증가세를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탄탄한 연구개발 재원으로 시장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며, 한컴오피스, 모바일 및 클라우드, e-Book 등의 전 분야에서 높은 사업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한컴은 새로 출시된 ‘씽크프리 모바일 4.1’로 태블릿, 스마트폰 오피스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씽크프리 서버’로 기업용 클라우드 오피스 분야의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의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상반기 오피스, 씽크프리와 같은 주력사업의 신제품을 개발/발표하면서 핵심역량에 집중하는 가운데, 매출 성장도 동시에 이루어냈다"며 "하반기 역시 우수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기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컴은 모바일 오피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 사업확대, e-Book 사업 추가진출 등을 통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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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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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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