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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비PD, 누가될까? 외국계 4곳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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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안보람 기자] 예비 프라이머리딜러(PPD, Preliminary Primary Dealer) 발표가 21일로 다가온 가운데 어떤 기관이 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현재 PPD경쟁에는 지난해 말 PD신청을 한 HSBC, ING은행, 도이치뱅크, 크레디트 아그리꼴(전 칼리온) 등 4개사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기획재정부 우해영 과장은 "알려진 것처럼 4개 기관이 경합을 벌이고 있고 이달 안으로 발표하기로 한 일정대로 추진중"이라며 "요건이 맞으면 4개기관이 다 될 수도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만을 밝혔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중 ING와 크레디트 아그리꼴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도이치뱅크는 지난해 11월 '옵션쇼크'로 당국의 제재를 받았고, HSBC는 실적이 다소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재정부는 지난 2월 25일 PPD를 신설해 PD 중 실적이 부진한 PD가 PPD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PD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PD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중 PD 지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을 우선적으로 PPD로 지정하게 되며 이후 의무이행 실적이 우수한 경우 PD로 승격될 수 있다. 다만 전체 PD는 20여개 수준을 유지될 예정이다.

현재 국민·기업·농협·산업·BNP파리바(서울지점)·하나·JP모건체이스(서울지점)·SC제일 등 은행 8개사와 교보·신한금융투자·대신·대우·동부·동양·삼성·우리투자·한국투자·한화·현대·SK 등 증권 12개사가 PD사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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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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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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