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경부 신성장동력 추진에 따른, 조만간 시장이슈로 부각될 "시스템 반도체" 관련 특급수혜주 한 종목을 다급히 추천한다.
거두절미하고 지금은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는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한종목 정도는 편입해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 모바일 산업과 스마트키, 전자제품같은 모든 기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발전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려면 앞으로 기기들이 각기 따로 컴퓨터에 CPU 작용을 하며 자체 지능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여기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치가 바로 시스템 반도체이다.
따라서 이제 메모리 반도체 시대는 막을 내렸고, 비메모리 반도체 시대가 개막 되었으며, 앞으로 이 산업은 한국의 경제성장을 주도할 초장기 업황으로 발전하게 됨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대한민국에서 시스템 반도체 시장의 최고 핵심수혜업체이면서도 이런 부분들이 전혀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숨은 비메모리 관련주 한종목을 긴급히 추천드린다.
종목노출 우려로 자세한 내용은 밝힐수 없지만, 아래 내용을 보면 왜 이 종목이 대박주인지 금방 알게 될 것이다.
첫째,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이제 다 날아가고 딱 한 종목 남았다.
필자가 그 동안 강조드렸던 STS반도체, 하나마이크론, 그리고 3천원대에서 대대적으로 추천드린 어보브반도체까지 이제 이런 종목들은 바닥 대비 너무도 많이 상승해서 메리트가 없다.
그러나 위의 종목들을 능가할 재료가 있음에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정말 철저히 숨겨진 비메모리 관련주 한종목을 또 찾았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시세 터지기 전에 지금 잡아야 한다.
둘째, 극심한 초저평가! 실적은 하늘을 찌르고, 주가는 땅을 찌른다
동사는 2009년까지만 해도 적자기조를 이어왔지만, 작년 2010년 한해 영업이익이 무려 50억을 돌파하며 완전 흑자로 돌아섰고, 매출액도 사상최고치인 1000억을 돌파했는데, 중요한 것은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주가에 반영이 안 되었다. 솔직히 실적대비 저평가 메리트, 이것 하나만 놓고 봐도 주가폭발력은 충분하다.
셋째, 정부 지원육성에 삼성도 뛰어 들었다!
이 사업에 삼성전자가 대대적인 자금을 들여 시설투자를 하겠다고 이미 공포를 했고, 정부도 "선택과 집중" 이라는 정책을 통해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했기 때문에, 동사는 여기에 따른 최고 수혜주로 조만간 급부상하게 될 것이다.
넷째, 초장기 업황 싸이클! 이 종목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2009년 당시, 자동차 산업에 슈퍼싸이클 바람이 불며, 기아차와 현대차 주가가 무려 1000% 이상 급등하며 지금도 계속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렇듯 슈퍼싸이클에 따른 급등파동은 반드시 그 시작점에서 잡아야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번 종목도 반드시 지금 구간에 매수해야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라.
다섯째, 일본 반사이익! 단기 급등도 시간문제
일본 대지진에 따른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동사의 반사이익은 조만간 극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먼저 대대적인 주가부양에서부터 나타나게 될 것이다.
여섯째, 일년간 박스권 흐름 유지! 개인매물 다 나왔고 이제 날아갈 일만 남았다.
동사는 일년이상 박스권에서 개인매물이 계속 나오면서, 수급주체 세력에게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제 더 이상 나올 매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일부터라도 초급등 시세는 바로 나올 수 있다고 판단된다.
부디 지금까지 추천직후 쏟아진 필자의 급등주를 놓친 분 과, 아직 종목이 없어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이 종목은 앞으로 수년 이내 다시 잡을 수 없는 대박 급등주가 될 것 이며, 한 종목 잘 잡아서 평생 편안하게 살게 해 줄 그런 종목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날아가기 전에, 반드시 물량부터 챙겨 놓아야 할 것이다.
[오늘의 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590번 [아모스]
[Hot Issue 종목 게시판]
한솔홈데코/동신건설/코리아나/ISPLUS/DSR제강
■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됩니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투자전문가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 본 추천주 정보는 기사가 송출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