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국기 게양일, 내 스마트폰에도 태극기가 펄럭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SK텔레콤, 태극기앱 출시
- SNS연동 통해 국기 게양 날짜와 의미 자동 알림

[뉴스핌=신동진 기자] "다가오는 삼일절에는 스마트폰에서도 태극기를 휘날리자"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은 삼일절을 맞아 스마트폰 국기 게양 애플리케이션 '태극기 휘날리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태극기 휘날리며'앱은 삼일절, 광복절 등 국기 게양일에 맞춰 스마트폰 대기화면에 자동으로 태극기를 게양해주는 앱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앱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국기 게양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태극기의 역사와 유래, 태극 문양과 4괘의 의미, 보관∙관리법, 세계의 국기 등 태극기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이 우리 국기에 대한 자부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으며, 국기에 대한 맹세와 애국가 MP3 파일도 무료로 제공해 다양한 행사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또 국기게양일 전일(前日)에 사용자의 트위터, 페이스북에 국기 게양일임을 알려주는 게시글을 자동으로 올려주고, 지인들에게SNS 메시지로 각 국기 게양일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기능도 포함돼 있어 보다 많은 이들이 국기 게양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데 '태극기 휘날리며' 앱이 큰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국기 게양 실천의 의미를 더욱 드높이고자 국민들이 '태극기 휘날리며' 서비스를 다운로드 하는 경우 건당 50원씩을 적립해, 10만 건에 도달하면 사회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앱은 25일부터 SK텔레콤의 T 스토어 (www.tstore.co.kr)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3월 중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이주식 New Biz 부문장은 “최근 점차 사라지고 있는 국기 게양 문화를 되살리고 모바일 시대에 맞춰 많은 국민들이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국기 게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개발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