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스케줄 (12.20~12.24)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12월 넷째주(12.20~12.24)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12월 20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11월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유가증권시장) (오전 6시)
금융위원회, 특정금융거래보고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8시, 보도 배포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장관실)
지식경제부, 전투복 내년부터 기능성 신형으로 바뀐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IT산업 정책방향 (오전 11시 엠바고 및 브리핑)
재정부, 공인회계사 시험에 정부회계 내용 반영 (정오)
금융위원회, 2012년 공인회계사시험에 정부회계 내용 반영 (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도 공인회계사시험에 정부회계 내용 반영 (정오)
금융감독원, 퇴직보험 신탁의 효력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 (정오)
금융감독원, 농한기를 이용한 농어민 대상 금융특강 실시 (정오)
한국은행, '2010년도 지급수단 이용현황 설문조사'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KRX 상장지원센터 설립(사진 포함) (정오)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자동차보험 제도개선 공청회 (오후 3시, 한국거래소)
지경부 최경환 장관, IT자문관 회의 (오후 6시, 코엑스)
한국은행, 외환보유액이 단기외채 유입에 미치는 영향(금융경제연구 제 44호) (배포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해외출장 (12/20~24, 베트남·라오스 ·미얀마)


◆ 12월 21일(화)

지식경제부, 상하이 엑스포 유공자 시상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물가안정 위해 내년 원당 제분용 밀 등 67개 품목 관세율 인하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브로커를 개입한 대규모 새터민 보험사기 적발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글로벌 IT CEO 시상식 (오전 10시 30분, 팔레스호텔)
금융감독원·농협중앙회, 농어촌 서민을 위한 상담센터 운영 (오전 10시 45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NH농협 희망채움 상담센터 현판식 (오전 10시 45분, 농협중앙회 용산별관 1층 로비)
지식경제부, 제12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적합성평가제도 활성화 위한 전문가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자파 차단용 앞치마애서 중금속 검출 (오전 11시)
대우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상해 엑스포 유공자 시상식 (오전 11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통계청, 2009년 지역소득(잠정) (정오)
통계청, 김장배추 무 콩 사과 배 생산량 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연말연시 서민이 챙기면 도움되는 10가지 정보사이트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대학생 금융이해력 지수 측정 결과 (정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임원회의 (정오)
한국은행, 어린이 박물관교실 실시 (정오)
한국은행, 금융기관의 국고금 영수증 전산인자제도 실시 안내 (정오)
재정부 임종룡 1차관, 제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오후 3시, 총리실)
재정부 류성걸 2차관, 에산집행특별점검단 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재정부, 2011~2015년 ODA 기본계획 (오후 5시)
재정부, 84개 기관 참여 2010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22,23일 개최 (배포시)
한국거래소, 3년, 5년 10년국채선물 결제기준채권 지정 (배포시)

◆ 12월 22일(수)

지식경제부, 모바일용합기술센터 개소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방소장비 종계계 확산방안 간담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11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 분석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재정부,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오전 10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구미)
지식경제부, 한중일 표준화 협력 본격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환경통계 2차 시범 실태조사 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수학여행 서비스도 KS 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4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 확정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재정부, 지역별 고용조사 잠정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끝까지 뿌리 뽑는다 (정오)
금융감독원, 민관합동 교통사고 부재환자 점검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제21차 정례회의 (오후 2시, 보도 배포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사랑의 내복 보내기 (오후 3시, 서울우체국광장)
금감원 김종창 원장, 한경밀레니엄 포럼 (오후 6시 30분,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
재정부, 16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 회의 개최 (배포시)
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운영과 성과(배포시)
재정부, 2010년 하반기 기업현장 애로해소 방안(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저출산·인구고령화의 원인에 관한 연구: 결혼결정의 경제적 요인을 중심으로(금융경제연구 제445호) (배포시)
한국거래소, 3년, 5년 10년국채선물 결제기준채권 지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따뜻한 자본시장을 위한 기부참여형 펀드 및 공익형 펀드 출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벤처기업 자금조달지원을 위한 MOU체결 (배포시)

◆ 12월 23일(목)

지식경제부,전자산업, 어음 사라진다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반성장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FTA 국내대책 위원회 (오전 8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자산업 동반성장 간담회 (오전 8시,팔레스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공학회 강연 (오전 9시, 중앙대 법학관 대강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우본 자금운용 우수 금융기관 시상식 (오전 11시, 포스트타워)
지식경제부,IT 네트워크장비 구축운영 지침 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조업·서비스업 노동생산성 상승세 지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 지식재산권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의 1년간 운영성과 및 향후 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분기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미니금선물 상장 100일 동향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新시장감시시스템 가동 (정오)
금융위원회, 자산유동화법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1시 30분, 보도 배포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류성걸 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재정부, 제5차 민간투자산업심의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알기쉬운 금융투자상품 가이드북' 발간 (배포시)


◆ 12월 24일(금)

한국은행, 2010년 12월 소비자동향지수(CSI) (오전 6시)
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2010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결과 (배포시)
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車보험 '8주룰' 10일부터 시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장기치료 필요성을 별도로 심사하는 이른바 '8주룰'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타박상이나 염좌 등 가벼운 부상을 입은 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양·한방 전문 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시행을 앞두고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언제 발생한 사고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는지, 8주가 지나면 치료가 중단되는 것인지 등을 두고 혼선이 예상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개정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은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제도 적용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치료를 시작한 날짜나 8주가 도래하는 시점이 아닌 '사고 발생일'이다. 실제 첫 심사 대상은 9월 10일 사고 환자가 8주를 넘기는 11월 초부터 나올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일러스트] 2026.09.08 yunyun@newspim.com 이에 따라 9일까지 발생한 사고로 치료 중인 환자는 치료기간이 8주를 넘어가더라도 기존 보상 절차를 따른다. 반면 새 제도 적용 대상인 상해등급 12~14급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계속하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당분간 사고일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 절차가 적용되는 과도기도 불가피하다. 9일 발생한 사고는 이후 치료기간이 8주를 넘겨도 새 심사 대상이 아니지만, 10일 사고부터는 새 기준을 적용받기 때문이다. 사고 후 8주가 지났다고 해서 치료비 지급이 자동으로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환자가 진단서 등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면 보험회사나 자동차공제조합이 자배원에 검토를 요청한다. 자배원은 전문 의료인의 판단을 거쳐 결과를 환자와 보험사 등에 통보하고, 치료 필요성이 인정되면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다. 검토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를 통해 한 차례 더 전문 의료인의 심의를 받을 수 있다. 환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보험회사 등을 통해 신청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고속도로 모습 [사진=뉴스핌DB] 심사 대상도 모든 경상환자는 아니다. 상해등급 12~14급 가운데 척추 염좌, 팔다리 관절의 근육·힘줄 단순 염좌, 흉부 타박상, 손발가락 관절 염좌, 팔다리의 단순 타박상 등이 대상이다. 임산부와 만 7세 이하 영유아는 별도 검토 없이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다.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됐다. 진단서 등 검토 서류 발급 비용과 심사가 끝날 때까지의 치료비는 보험회사와 공제조합이 부담한다. 검토가 지연되더라도 해당 기간의 치료비를 환자에게 부담시키지 않는다. 자배원은 의과·한의과 전문의 약 200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장기치료 필요성을 판단할 계획이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의료진을 중심으로 심사 인력을 구성한다. 당국은 환자가 제도를 알지 못해 필요한 절차를 놓치는 것을 막기 위해 안내 체계도 강화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가입·갱신 단계에서 새 보상 절차를 알리고, 사고 접수 직후에 이어 치료 3~4주차와 6~7주차에도 관련 내용을 다시 안내하도록 보험사 절차를 정비했다. 정부가 8주 초과 장기치료에 별도 검토 절차를 도입한 것은 경상환자 수는 줄어든 반면 치료비는 빠르게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국토부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경상환자는 2019년 155만4000명에서 2024년 148만8000명으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치료비는 1조원에서 1조4100억원으로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7.0%다. 제도 효과가 실제 보험금 지급이나 손해율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첫 심사가 11월부터 시작되는 데다 기존 사고 환자는 이전 보상 체계를 적용받아 올해 안에는 제도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시행 초기에는 기존 사고 환자와 새 제도 적용 환자를 사고일 기준으로 구분해 관리해야 하는 만큼 사실상 두 개의 보상 체계가 동시에 운영된다"며 "첫 심사가 시작되는 11월 이후부터 실제 심사 건수와 치료기간 변화 등을 지켜봐야 제도 효과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09-09 06:00
사진
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개했다.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뮤즈는 이메일 발송이나 여행 예약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장기 목표를 계획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맡는다.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시간과 자원을 조율한 뒤 스스로 진행한다. 브라우저를 열어 양식을 채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협상도 한다. 메타는 자사 최신 모델 '뮤즈 스파크'가 이 서비스를 구동한다고 밝혔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위해 만든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은 앱을 닫은 뒤에도 이어진다.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자를 찾는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결제를 하기 전이 그런 경우다. 메타는 사용 사례로 차를 더 비싸게 파는 일과 요금을 낮추는 일, 일정 변화에 맞춰 운동 계획을 조정하는 일 등을 들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가 만든 링크(Link)로 할 수 있다. 뮤즈는 링크의 구매 보호를 적용받는 첫 AI 에이전트다. 파손이나 분실, 가격 하락, 무료 반품 등이 대상이다. 링크의 에이전트용 지갑은 일회용 카드를 만들어내 실제 카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쇼피파이의 간편결제 숍페이도 결제 수단으로 추가된다.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1패스워드와도 연동해 이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로그인 정보를 뮤즈가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뮤즈 구동 화면.[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9.09 mj72284@newspim.com 메타는 뮤즈의 보안 구조를 강조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돌아간다. 클라우드에 있는 독립된 컴퓨터로, 다른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분리돼 있다. 사용자가 연결한 서비스의 데이터와 인증 정보도 이곳에 저장된다. 같은 장치 안에는 '센티널'이라는 별도 감시 에이전트가 시스템 수준에서 분리돼 작동한다. 센티널이 승인하지 않으면 뮤즈가 하는 어떤 작업도 인터넷에 닿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 뮤즈는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결제 수단을 볼 수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인증 정보는 보안 저장소에 들어가며, 뮤즈는 내용을 보지 않고 사용만 한다.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한 비밀번호도 마찬가지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수행한 작업과 계획 중인 작업의 전체 기록도 보여준다. 연결할 앱과 권한 범위는 사용자가 정한다. 이메일이라면 읽기만 허용할지 대신 보내는 것까지 허용할지 고를 수 있다. 권한 변경이나 연결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다. 메타는 사용자가 자사 AI 모델 학습에 대화 내용을 쓰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으며, 뮤즈의 대화나 가상머신 안의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억한 내용도 사용자가 잊으라고 지시할 수 있다. 메타는 올해 안에 '뮤즈 컨피덴셜 VM'을 내놓을 계획이다. 가상머신 전체를 사용자만 가진 열쇠로 암호화해 메타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뮤즈는 미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웹사이트(muse.ai)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AI 스마트 글래스에도 곧 적용된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구독제도 마련됐다.   mj72284@newspim.com 2026-09-09 04: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