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에코필유(대표 조성우)가 새집증후군에 효과가 높은 베이크아웃(Bake-out)공법인 열환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에코필유는 독자적으로 ‘내부공기 자정운동→ 유해가스 분자운동→ 유해가스 배출운동’의 베이크아웃 플로어를 구축한 열환(熱喚)시스템을 도입하여 포름알데히드 등의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을 최대 74%까지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에코필유에 따르면 통용되고 있는 난방 한계치인 35도를 열 생성기를 통해 45도까지 높이고 그에 따라 내부공기와 유해물질이 교착상태를 이루게 해 활발한 자정운동과 분자운동을 한 후 외부로 배출을 하는 것으로 난방을 높이는 베이크아웃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1/10, 시간활용도에서 1/4의 절감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실험결과 포름알데히드 농도는 296.37㎍/㎥에서 136.28㎍/㎥로 58.1%가 줄었으며 휘발성 유기화합물인 자일렌은 924.21㎍/㎥에서 241.02㎍/㎥로 7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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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