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금호생명(사장 박병욱)은 25일 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 주관으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열린 ‘2009 한국서비스대상’ 에서 생명보험 부문 경영혁신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하게 된 생명보험 부문 경영혁신대상은 ▲리더십 ▲전략 ▲고객과 시장 ▲정보와 지식 ▲인적자원 ▲프로세스 ▲경영성과 등 모두 7가지 부문을 평가했다.
금호생명은 지난 한해 동안 회사의 경영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가졌으며 고객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전산 프로세스를 개선, 고객불만 사항과 민원이 발생할 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데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해 왔다.
금호생명 관계자는 “금호생명은 경영성과와 더불어 임직원의 높은 윤리의식과 도덕성도 함께 실천해 왔다”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회사는 ‘아름다운기업 아름다운사람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불우시설, 장애우 돕기, 전 직원 참여한 ‘금호나눔0.1’ 등을 통해 ‘나눔경영’을 실천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생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