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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7)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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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5월 27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금호전기

- 2/4분기 실적은 삼성전자내 점유율 상승에 의한 CCFL 판매량 호조와 BLU사업부 실적 개선, 조명사업부 실적 선전 등으로 호조세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
- 연중 처리가 기대되는 화성점부지 보상으로 대략 1,000억원의 매각차익도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인

▷ 카프로

- 동사는 1/4분기 높은 원재료 부담으로 적자를 시현했으나 2/4분기에는 동사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주요제품인 카프로락탐 가격이 큰 폭 상승해 마진율 개선으로 인한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해말 60%대에 머물던 공장가동률이 제품수요 증가로 최근 90% 수준으로 올라와 있어 향후 동사의 이익개선 속도가 빠르게 개선될 전망

▷ 서울반도체

- 중대형 LCD BLU 및 조명용 LED 시장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며, 특허확보에 따른 향후 라이센스 수수료 수입도 외형확대에 일정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자동차용 LED 전조등 도입 등 정부의 그린에너지 확대방안과 함께 전세계적인 에너지절감과 친환경 산업 육성전략이 LED 조명 분야에서 강화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메리츠화재

- 추천종목 내 종목수 축소로 제외하나 2/4분기 턴어라운드 기대가 여전히 유효하므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제룡산업

- 밸류에이션상 낮은 수준이나 단기급락으로 손절매

▷ 한화증권

- 기관매물 출회로 인한 부담으로 제외

▷ 희림

- 단기급락으로 제외하나 올해 이익모멘텀 유효하여 관심 필요

▷ 코오롱건설

- 주가 상승탄력 감소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현대모비스

- 현대오토넷과의 합병 재추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합병 이후 전장품과 멀티미디어 부품을 포함한 핵심부품업체로 그룹내 위상이 강화될 전망
-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이 주식수의 11.1%에 불과해 09년 예상 EPS 희석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현대오토넷의 R&D의 매출시현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이후 성장성이 동사로 이전될 전망

▷ LG화학

-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4,165억원으로 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고수준에 근접했으며 중국발 수요 호조, IT 경기 회복 등을 감안하면 2009년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석유화학 분야의 경우 2009년 하반기 이후 펼쳐질 유화 경기 하강 국면에서도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인해 타사대비 높은 이익 방어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정보소재 분야의 경우에도 기초 소재 내재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어 긍정적

▷ KCC

- 전방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요제품인 도료, 유리, 건축자재 매출 견조.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폴리머 생산비중 확대되어 실적개선이 예상됨.
- 수원 부지에 대한 자산가치 및 현대중공업, 현대상선 등 보유 상장유가증권의 가치가 동사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GS건설

- 최근 서울, 수도권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은 미분양이 많은 동사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동사 역시 적극적인 미분양 해소 노력으로 내실 있는 성장 토대를 마련 중
- 중동 수주시장이 빠르게 반전하고 있어 2분기와 3분기에 주요 플랜트 수주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올해 30억 달러이상 수주를 달성할 전망

▷ 삼성전기

- 3월부터 대폭적인 영업실적 호조가 나타나 1분기 영업적자가 동사의 예상치 대비 대폭 축소되고 엔고와 강한 대만달러 영향에 따른 반사 수혜가 나타나 동사 개별 제품의 점유율이 상승
-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2분기 매출액은 1분기대비 9% 증가한 1.22조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 LS

- 동사의 주요 자회사인 LS산전, LST전선, LS엠트론 등이 실적개선세가 유지되고 있고, 그린시대의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음
- 경기방어적 성격이 강했으나, 지주사 전환, SPSX 인수, 대규모 설비 증설, 구조조정 및 인접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성장기업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인프라웨어

- 지난해 9월 북미 수출을 시작한이래 수출용 브라우저 개발수를 40개에서 현재 60여개로 확대되고 있고 올해 브라우저 수출 대수도 당초 2592만대 예상치에서 3564만대로 증가하면서 실적 호조가 예상
- SK텔레콤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인프라웨어는 휴대폰 개별 애플리케이션 업체에서, 플랫폼 패키지 업체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토비스

- 산업용 모니터 사업군의 캐시카우 역할과 TFT-LCM 사업군이 성장 견인을 하며 실적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TFT-LCM 사업군의 경우 올해들어 매출처의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고 있음
- 신사업군이라 할 수 있는 ASLCD(Application Specific LCD)와 터치패널 사업군의 하반기(3,4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 영원무역

- 원화 약세에 힘입어 올해 꾸준히 OEM 수출이 지속될 전망이고, 골드윈코리아와 해외공장으로부터의 지분법 이익도 증가가 예상되는 등 안정성 높은 실적이 달성될 전망
- 동사의 지주회사 전환이 자사주가치 부활과 배당정책 개선 가능성 측면에서 주가 재평가 기회가 되는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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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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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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