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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3.1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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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3월 셋째주(3.17~21)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3월 17일(월)

기획재정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1조 1100억원)
재정부 1,2차관, 현안점검회의 (오전 8시, 1차관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World Bank Workshop 환영사 (오전 8시 30분, 조선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부위원장 취임식 (오전 10시, 대강당)
이명박 대통령, 지식경제부 업무보고 (오전 10시 30분, 구미)
기획재정부,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금융감독원, 인터넷뱅킹 이용 대출알선 사기 주의 (정오)
KDI, 정책포럼 ‘중국의 부상이 한국 제조업의 생산 및 투자에 미친 영향’ (정오)

일본 경제산업성, 1월 3차산업활동지수: +0.7%, 예상 NA, 이전 -0.6%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지수/동행지수 수정치: 36.4/20.0, 예상 NA, 잠정 30.0/62.5 전월 45.5/70.0
중국 제 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 (베이징, ~3/18)

EU 유로스타트, 4/4분기 유로존 고용인구: +0.2% +1.7%, 예상 +0.3% +1.9%, 이전 +0.3% +1.9%
OECD/IMF, '유럽 구조개혁' 컨퍼런스 (프랑스 파리)

미국 상무부, 4Q 경상수지: -1729억$, 예상 -1840억$, 이전 -1785억$
뉴욕 연준,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2.2, 예상 -5.0~-6.3, 이전 -11.7
미국 재무부, 1월 외국인 증권 순매수: +620억$, 예상 NA, 이전 +565억$
미국 연준, 2월 산업생산: -0.5%, 예상 -0.1%~-0.2%, 이전 0.1%
미국 연준, 2월 설비가동률: 80.9%, 예상 81.2~81.3%, 이전 81.5%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3월 주택시장지수: 20, 예상 20, 이전 20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100%(2.49배), 이전 240억$ 1.420%낙찰(2.67배))
미국 재무부, 220억$ 6개월물 국채입찰: 1.310%(2.53배), 이전 220억$ 1.450%낙찰(2.64배))
베어스턴스, 1/4분기 실적 발표 (주당순익 90센트, 전년대비 -76% 감소 예상)


◆ 3월 18일(화)

지식경제부, 2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허위·과장광고 대부업자 등 불법금융행위 업체 38개사 적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감원 정용선 부원장보,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이명박 대통령, 농수산식품부 업무보고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전략물자관리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 18일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에너지산업해외진출협의회 CEO포럼 (오전 11시30분, 리 츠칼튼H)
한국은행, 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최근 외환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판매 현황분석 및 프로세스 개선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일자 안내 (정오)
공정거래위, LIG생명보험 기업결합 승인 건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SEACEN 총재회의 및 SEACEN Centre 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방글라데시 대사 접견 (오후 3시, 상의회관 접견실)
지경부 이윤호 장관, 주한 중국대사 접견 (오후 3시, 집무실)
지경부 이윤호 장관, 주한 미국대사 접견 (오후 4시, 집무실)

일본 재무성, 0.8조엔 2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백화점협회, 2월 전국/도쿄 백화점매출: +0.9%/-, 예상 NA, 이전 -2.1%/-1.6%
중국 전인대 폐막, 원자바오 총리 기자 회견 실시

영국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 +0.7% +2.5%, 예상 +0.8% +2.6%, 이전 -0.7% +2.2%
영국 통계청, 2월 소매물가지수: +0.8% +4.1%, 예상 +0.9%+4.2%, 이전 -0.5% +4.1%

미국 상무부, 2월 신규주택착공호수: 1065K, 예상 990~1000K , 이전 1071K(1012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2월 건축허가건수: 978K, 예상 1020K, 이전 1061K
미국 노동부, 2월 생산자물가지수: 0.3%, 예상 0.3%, 이전 1.0%
미국 노동부, 2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5%, 예상 0.2%, 이전 0.4%)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75bp 인하, 75~100bp 인하 예상
골드만삭스, 1/4분기 실적 발표: 주당 3.23달러, 53% 감소, 예상 주당순익 2.58달러, 61% 감소
리먼 브러더스, 1/4분기 실적 발표: 주당 81센트, 57% 감소, 예상 주당순익 72센트, 63% 감소
어도비(Adobe) 분기실적 발표: 주당 48센트, 예상 주당순익 45센트, 50% 증가


◆ 3월 19일(수)

기획재정부, 물가연동국고채 10년물 입찰 (1500억원)
통계청, 2007년 4/4분기 및 연간 인구이동 통계 결과 (오전 6시)
이명박 대통령, 법무부 업무보고 (오전 7시 30분)
재정부 최중경 배국환 제1,2차관, 현안점검회의 (오전 8시, 1차관실)
지식경제부, 전기용품안전인증,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오전 11시)
전경련, KERI 2007 장기 거시경제 모형과 전망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35회 상공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COEX 오디토리움)
지식경제부, ASEAN+3 신재생에너지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디스플레이 특허 산업체 활용방안 설명회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월중 해외부동산 취득실적 및 동향 (정오)
한국은행, 2월 가공단계별물가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경영진단의견서 제도 충실화 방안 추진 (정오)
통계청, 2007년 농어가경제 조사 결과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은 이성태 총재, SEACEN 총재회의 참석 (3/19~23,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11호)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전산업활동지수: 0.0%, 예상 NA, 이전 -0.2%
일본 내각부, 3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BOJ) 총재 임기 만료

영란은행(BOE), 3월 6일 의사록 공표: 7-2, 예상 8-1(동결))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무역수지: 107억 유로, 예상 -12.5억 유로, 이전 -42억 유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33K , 예상 NA, 이전 +6177K
모간스탠리, 1/4분기 실적 발표: 주당 1.45달러, 예상 주당 1.03달러, 전년대비 53% 감소 예상


◆ 3월 20일(목)

금융감독원, 증권분쟁 예방을 위한 증권회사 워크샵 실시 (오전 6시)
통계청, 2007년 농가 및 어가경제통계 결과 (오전 6시)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오전 6시)
재정부 1,2차관, 현안점검회의 (오전 8시, 1차관실)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30분)
이명박 대통령, 교육과학기술부 업무보고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이윤호 장관, 외국인투자 유치 현장 현장방문 및 CEO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노트북 컴퓨터 및 배터리 안전성 공개시험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용 중유 및 LNG 세금 관련 건의 (오전 11시)
전경련,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 모집 (오전 11시)
한국은행, 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투자자문회사의 2007년도 3/4분기 영업실적 분석 (정오)
대한상의, 2008년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조사 (정오)
KDI, 경제위기 이후 한국경제의 성장둔화에 대한 실증적 평가 (정오)
KDI, 스리랑카 경제개발정책과정 개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제1청사)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제1청사)
한국은행, Competition in the Credit Rating Industry (금융경제연구 제329호)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공휴일(춘분)로 휴장
필리핀과 인도 금융시장, 공휴일(부활절 주 목요일: Black Thursday)로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생산자물가지수: +0.7% +3.8%, 예상 +0.3% +3.4%, 이전 +0.8% +3.3%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 +1.0% +5.5%, 예상 -0.3% +3.5%, 이전 +0.8% +5.6%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G3 잠정 경제전망 보고서 제출 (오전 5시)

미국 주식시장, 쿼드러플위칭데이(Quadruple-Witching Da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78K, 예상 359K, 이전 356K(353K에서 수정)
컨퍼런스보드, 2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3%, 이전 -0.4%(-0.1%에서 수정)
필라델피아 연준, 2월 제조업지수: -17.4, 예상 -18.0, 이전 -24.0
페덱스(Fedex) 3/4분기 실적 발표: 주당순익 1.26달러, 예상1.23달러, 전년대비 8.9% 감소 예상
미국 선물옵션시장 오후 1시 조기 거래 종료
미국 채권시장, 공휴일(성(聖)금요일) 앞두고 오후 2시 조기 거래 종료(SIFMA 권고)


◆ 3월 21일(금)

이명박 대통령, 환경부 업무보고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제245회 IMI최고경영자 월례조찬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오전 6시)
한국은행, 국민계정 2006년 확정 및 2007년 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재정부 최중경 배국환 제1,2차관, 현안점검회의 (오전 8시)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기획재정부 대회의실)
대한상의, 응엔 푸쫑 베트남 국회의장 초청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지경부 이윤호 장관, 한-베 비즈니스포럼 참석 (오후 2시, 대한상의)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 워크숍 (오후 3시)

일본 재무성, 주간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영국,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인도 금융시장 공휴일(부활절 성(聖)금요일)로 휴장
프랑스 INSEE, 3월 가계소비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2%+2.2%)

미국 주식 채권시장 성(聖)금요일로 휴장, 은행은 정상영업

3월 22일 (토) 대만 총통선거
3월 23일 (일) 부활절 기념일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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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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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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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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