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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새론 측 "김수현 소속사, 40억 줄테니 녹취록 넘기라했다" 주장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고(故) 김새론 측이 김수현 소속사가 '40억원을 줄테니 녹취록 넘기라했다'고 주장했다.고(故) 김새론 유족측은 7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
2025-05-07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