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넷플릭스, 시청시간 줄자 라이브 채널·스트리밍 번들 도입 검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넷플릭스(NASDAQ: NFLX)가 구독자 이탈 방어를 위해 라이브 TV 채널 추가와 타 스트리밍 서비스 번들 판매 등 창사 이래 가장 큰 폭의 전략...
2026-07-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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