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백악관 브리핑룸은 트럼프 후계자 '오디션 무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2028년 대선의 공화당 경선 경쟁이 약 3년을 앞두고 사실상 막을 올렸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
2026-05-2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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