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신혼부부와 안동 산불피해지에 '희망의 나무' 심는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경상북도 안동시 산불 피해지에서 열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참가자 100쌍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02-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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