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용직 일자리도 덮쳤다…일감 없어 직업소개소 '썰렁'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전화번호 남기고 가니 무슨 일이든 들어오면 바로 연락주세요."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사는 A(67·여) 씨가 직업소개소에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2020-03-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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