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항소심 시작…남욱·김만배 "추징해제 신청 안 해"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으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민간업자 5인의 항소심 ...
2026-01-23 16: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