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의혹' 김보협 前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성비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이 9일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이날 ...
2026-02-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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