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120억 비자금 '키맨' 前경리직원 검찰 출석
[뉴스핌=김범준 기자] 120억원의 다스(DAS) 자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경리직원 조모씨가 오늘 검찰에 출석했다.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2018-01-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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