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조국, 中 996과 첨단산업 근무 유연화를 동일 취급...한심함의 극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기업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참으로 '한심함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2026-08-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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