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분석] '감찰 권력' 물밑 다툼 드러난 친명·친청...러브샷 무색해진 계파갈등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8·17 전당대회 이후 '러브샷' 장면을 연출하며 계파 갈등을 봉합하겠다고 했던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물밑 계파 갈등이 여전히 진...
2026-09-02 15:35
영상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