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놓고 국민 200명 8시간 숙의…행안부·문체부 첫 '모두의 토론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여부를 놓고 국민과 전문가가 하루 동안 머리를 맞대는 첫 대국민 숙의토론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병기 여부에 앞서 충분한 사...
2026-07-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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