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하나로는 부족하다... 손흥민 사우디로, 감독은 집으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지만 북런던의 공기는 차갑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이 캡틴 손흥민과 안지 포스테코글루...
2025-06-02 16:1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