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본의 뜨거운 눈물... 7년 9개월만에 월드컵 스키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설마설마했는데... 그는 결국 불혹의 나이에도 불가능이란 없다는 걸 보여줬다. '스키 여제' 린지 본이 주변의 우려를 잠재우며 포디움 맨 위에 올랐...
2025-12-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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