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끝?③] 삼성·SK,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강화
[뉴스핌=양태훈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파운드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 기업들의 메모리 반도체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메모리 중심의 사업구조를...
2018-01-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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