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대물림 안한다 '이재용 선언'…경영·지배 분리 도화선 될까
[서울=뉴스핌] 이강혁 기자 = "쉼없이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삼성을 위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경영비전을 제시했다고 봐야겠죠. 특히 소유(지배)와 경영에 대한 문제는 이제 ...
2020-05-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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