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심' 배당…이재용 무죄 선고한 박정제 고법판사 참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항소심을 심리할 서울고법 형사 6부에 박정제 고법 재판장이 배정됐다. 박 재판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
2026-02-11 15:45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