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과거는 사법부 판단에 맡기고 계엄과 탄핵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kimsh@newspim.com...
2026-01-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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