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세월호 참사, 10년 전에서 단 한 발짝도 못나간 현실 부끄러워"
... 아이들이 돌아오기로 했던 '520번의 금요일'이 흘렀다"며 "대부분의 아픔과 그리움은 세월 앞에서 희미해지지만...
2024-04-16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