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오늘 첫 재판에서 입 연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인터넷 댓글조작 의혹에 컴퓨터 등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드루킹 (인터넷 필명) 김 모씨가 2일 첫 재판을 받는다. 이날 오전 11시20...
2018-05-02 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