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전 소속사' nh emg, 콘서트 빌미 사기·문서위조 혐의로 세 번째 피소
... 임창정 콘서트를 미끼로 김명훈 일당의 안하무인 격의 악랄한 범죄에 치가 떨린다"고 말했다....
2019-08-08 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