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피해자 80%가 女 부사관"..당해도 말 못하는 軍 성폭력
[뉴스핌=김세혁 기자] 한 검사의 용기로 시작된 미투가 문화계와 정치판에 이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지금까지 드러난 성추행 대부분이 지위를 이용한 것이어서 충격...
2018-03-29 16:44




